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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복이로 일시  2019-02-06
매장  단대점(죽전동) 사용CC  115.네이처 세인트포 CC
클럽 종류  드라이버  11

볼구질  PUSH_FADE
비거리  249.0m
탄도
런칭앵글
사이드앵글
14.7
2.3

각 이미지 클릭하면 구분동작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왼팔이 펴지지 않아요
 혼자 열공하고 있는데, 노력을 해도 왼팔이 임팩트시에 펴지지 않아요. 도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일성 프로입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으받으시구염~~

혼자서 열공하고 계시다니 최적의 장소에서 연습을 하고 계시군요.

 

왼팔이 임팩트시에 펴지지 않아서 도움을 요청하셨는데요.

왼팔을 펴서 치기 위해서는 밀어서 치는 타법을 익혀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볼에 힘을 가할 때 밀어서 전달하는 방법과 당겨서 전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밀어서 전달하게 되면 손목의 회전이 용이해서 볼이 드로우나 훅이 나게되고,

당겨서 전달하게 되면 손목의 회전이 잘 안되기 때문에 페이드나 슬라이스가 나게 됩니다.

 

지금의 상태는 전반적인 볼의 구질이 드로우게 가깝기 때문에 밀어서 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왼팔이 다 펴지지 않지만 밀어서 치고 있는 셈이죠.

만일 왼팔을 더 펴서 치려고 하게되면 심하게 훅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프로들처럼 임팩트시에 왼팔이 쭉 펴져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비결은 손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손목의 릴리스 타이밍을 지금 보다는 늦게 가져가야 하고

손목 회전 시에  회전 시간을 최소로 가져가야 합니다.

즉 손목회전을 복싱의 스냅처럼 해야 된다는 뜻인데요. 

채찍질처럼 하라는 뜻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말로 설명하자면 이렇게 되는 건데요, 몸이 습득하기까지에는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임팩트 방법과는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쩌면 지금의 방법을 고수하는 편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골프는 독학으로 터득할 때가 더 짜릿한 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디온배일성프로입니다.[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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